사회
통영愛, 청년희망일자리사업 추진
통영청년 내 일 희망일자리사업 발대식 가져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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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3 [20:0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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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시장 강석주)는 9월 2일 통영시청 2청사 회의실에서 참여청년 및 사업담당자 등 30명인 모인 가운데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추진 중인 통영청년 내 일 희망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이 날 발대식은 통영시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 등 8개 사업장에 하반기 추가모집으로 선발된 청년 16명에 대한 사전교육으로, 청년 내 일 희망일자리사업 설명,근로계약서 작성 및 사업장별 근무안내 등으로 이루어졌다.

 

사업에 참여하는 청년에게는 4개월 동안 일 경험 기회와 급여 및 자기역량개발비용을 지원하고 민간 일자리 진입을 돕기 위한 진로설계교육 및 취·창업 컨설팅도 함께 지원한다.

 

통영시 정호원 일자리정책과장은 "어려운 지역 고용위기 속에 이 번 청년 내 일 희망일자리사업이 청년들에게 일 경험과 취업역량강화교육을 제공해 민간일자리 진입을 위한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 내 일 희망일자리사업은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2018. 5월 통영시가 전국 지자체 대상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2018년 50명, 2019년 30명이 참여중인 민간취업연계형 청년일자리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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