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사랑나눔 송년음악회 “위일청 디너쇼” 개최
28일, 통영관광호텔 컨벤션 홀에서 어려운 이웃과 나눔을 위한 행사 마련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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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12 [20:3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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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가일의 음악예술 프로젝트(대표 가인가일)는 극단 <푸른꿈>과 아이 LOVE 어린이집과 공동으로 오는 12월 28일(금) 저녁 7시, 통영관광호텔 컨벤션홀에서 2018 통영시 어려운 이웃, 더 나눔을 위한 송년음악회 서울 페밀리 “위일청 디너쇼”를 개최한다.

한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을 맞이하여 통영의 각 분야 리더들이 실제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통영 최초의 대중음악 디너쇼를 열 예정이다.

28일 저녁 7시부터 약 80분간 이어질 “위일청 디너쇼”에는 가수 강우, 가수 라니 등과 작곡가겸 가수인 가인가일, 가영미영이 특별출연한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가인가일 대표는 “금번 송년음악회는 예년과 달리 한해를 마감하는 아쉬움 속에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나누기 위해 통영 최초로 특별기획 디너 공연을 마련했다” 면서 “통영의 대중음악문화예술의 열악한 환경을 바꾸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 며 통영 사회의 각 리더들의 동참과 관심을 기대하고 있다.

이 공연을 진행하는 가인가일은 그동안 통영시민의 문화예술에 대한 다양한 욕구충족을 위해 “통영가는 길"과“통영연가” 등 통영 노래 7곡을 작곡해 발표하며 통영의 아름다운 자연을 노래하고 통영사랑을 음악으로 보여주고있다.

또한 오는 12월 말까지 통영 케이블카 토요 정기 재능기부 공연을 계속하며 최근까지 통영의 섬 투어 트럭 버스킹 등을 자비로 진행해 많은 주민들로 부터 열띤 호응을 받은바 있다.

본 디너쇼 예매는 통영관광호텔과 창너머바다 라이브카페, 통영생선구이, 통제원, 항남동 카페모임, 중앙동 안경매니저, 북신동 올리비안하슬러, 항남동 유어커피숍, 무전동 서울 김밥 등에서 예매할 수 있다.

한편, 가수 가인가일씨가 대표로 있는 창너머바다 라이브카페에서는 매월 둘째 넷째 7080 레전드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14일(금)에는 “그집앞”의 이재성 가수가 출연하여 송년음악회를 열 계획이다. 
                 (문의: 055-644-8686/ 642-1111/ 010-3402-1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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