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통영 대류도 해상 예인중 침몰선박 발생 구조
김원창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0/05/25 [13:18]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25일 오전 5시 56분경 통영시 대류도 인근 해상에서 A호(4.99톤, 양식장관리선, 승선원 6명)가 예인하던 B호(4.74톤, 양식장관리선, 승선원 1명)가 침몰하였다고 밝혔다.

 

A호가 B호를 예인하여 굴 양식장으로 작업을 위해 이동 중 대류도 인근해상에서 B호가 원인미상으로 침수하여 오전 5시 56분경 119를 경유해 통영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

 

통영해경은 경비정, 통영구조대, 통영파출소 연안구조정을 보냈으며 오전 6시 6분경 현장에 도착하여 A호 선원 5명, B호 선원 1명을 구조하여 술역항으로 이동 조치 하였다.

 

또한 B호에 부력부이를 설치해 더 이상의 침몰을 방지한 후 술역항으로 예인하였고, 현재 배수작업 중이며 배수작업이 끝나면 크레인 이용 육상으로 인향 후 수리 예정이라고 전했다..

통영해경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 인터넷통영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