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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식 후보, 성동조선 인수 및 재가동을 환영한다 !
- 동조선 살리기는 정점식 후보자가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온 의정활동!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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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1 [20:2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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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고성 미래통합당 정점식 후보는 HSG 중공업 컨소시엄의 “성동조선 최종 인수 및 재가동”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창원지법 파산1부는 지난 31일 HSG중공업이 낸 회사 인수대금으로 부채를 정리하겠다는 성동조선해양의 변경된 회생계획안을 인가했다.

성동조선은 한 때 매출액 평균 1조, 세계 10위권까지 오르며 통영 경제를 이끌어 왔으나, 2010년 4월 선물환거래 손실(6천억원), 선박계약 취소, 수주부진에 따른 유동성 부족으로 채권단 자율협약 개시된 이후 2018년 3월에 법정관리를 신청 하고 3차례나 매각에 실패하면서 회생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후 2019년 11월 HSG중공업㈜ 컨소시엄이 우선협상 대상 후보자로 선정되고 계약금, 잔금지불이 이루어 진 후 채권담보권자(수출입은행, 산업은행, 신한은행 등)와 회생 채권자들이 회생계획안을 가결하면서 새 주인을 찾게 되었다.

 

성동조선해양은 야드를 다시 가동하고, 해양 구조물과 선박 블록 제작 사업 확대에 나설 계획 예정이며, 회사명도 ‘HSG중공업’ 등으로 변경할지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정점식 후보는 “통영 경제발전에 핵심이라 할 수 있는성동조선 살리기는 제가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온 의정활동”이라며 “국회 의정활동 첫 행보로 은성수 수출입은행장을 만났고, 이후 관계기관 면담 및 현장을 방문하는 등 성동조선 회생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그 간의 노력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작년 7월 12일 국회 예결위 회의에서 정점식 후보자는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에게 성동조선에 대한 법정관리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상생형 지역일자리 및 성동조선과 같은 중소형 조선소를 활성화”를 주문하기도 했다.

정점식 후보자는 “성동조선이 인수합병은 끝났지만 회생안을 이행하기 전까지는법정관리가 지속되는 만큼, 앞으로도 성동조선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새롭게 시작하는 성동조선이 통영의 경제활성화를 위해 큰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는 당부를 전했다.

 

 

▲     © 김원창

 

<정점식 후보자 성동조선 관련 활동>

◦ 2019년 4월 16일 은성수 수출입은행장 면담 및 관계자 브리핑

◦ 2019년 7월 12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관련 현안 질의

◦ 2019년 7월 25일, 권우석 수출입은행 부행장 면담 개최

◦ 2019년 9월 10일, 안정국가산업단지 퍼쉬기업 현장방문

◦ 2019년 11월 26일 권우석 수출입은행 부행장 면담 개최

◦ 2019년 12월 6일, 방문규 수출입은행장 면담 개최

 

 

2020.04.01

 

미래통합당 정점식 후보 선거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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