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통영서, 박송이 경사 대구 의료진에 생수 등 기부
코로나19 치료에 매진 의료진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래
김원창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0/03/09 [20:00]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통영서 여청과 경사 박송이     © 김원창

통영경찰서 여성청소년계 박송이 경사가 지난 3월 5일(목), 6일(금) 양일 간 대구 동산병원 코로나 상황실에 생수와 이온음료 등을 기부하였다.

 

박경사는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진료로 수고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중, 의료진이 방호복을 입고 환자들을 돌보면서 땀을 많이 흘린다는 뉴스를접하고, 생수(500ml) 80병과 이온음료(500ml) 50개를 인터넷으로 주문하여 전달하였다.

박송이 경사는 “통영은 아직 확진자가 없어 타 지역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업무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면서 “비록 많은 수량은 아니지만, 헌신적으로 코로나19 치료에 매진 중인 의료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인터넷통영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