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통영소방서 소방안전대책협의회,코로나-19 확산 예방에 앞장서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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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28 [18:3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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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소방서 소방안전대책협의회(위원장 최충근)는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며 마스크와 향균소독제를 기부하는 등 선행에 앞장섰다.

소방안전대책협의회는 28일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마스크 2,000개와 향균소독제를 코로나-19 대응 전담 119구급대에 전달했다.

통영소방서(서장 최경범)는 마스크와 향균소독제를 코로나 전담 119구급대 소속 구급대원 및 구급차의 감염예방과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통영소방서는 1월 24일부터‘코로나-19 대응 전담 119구급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의심환자 3명을 선별진료소에 이송하였으나 모두‘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최충근 위원장은“전 시민과 119구급대원의 노력 덕분에 현재까지 통영은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확진자가 나오지 않도록 소방서 관계자분들께서 감염예방에 앞장서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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