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강석주 통영시장, 2020년 첫 확대간부회의 주재
적극행정과 혁신 2개 분야 행정안전부 평가에서 모두 선정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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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03 [23:3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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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시장 강석주)는 1월 3일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2020년 처음 개최한 이번 확대간부회의는 36개 전 부서별 주요 현안업무와 협조사항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보고를 청취한 후 강석주 시장은 먼저 “지난해 국·도비 예산 확보, 공모사업 선정, 각종 기관표창 등 많은 성과가 있었으며, 특히 적극행정과 혁신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행정안전부 평가에서 적극행정은 선도자치단체로, 혁신은 우수기관으로 각각 선정됐다”며 부서장과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서 지시사항으로①새해 업무 추진 만전, ②지방재정 신속집행 적극 추진, ③읍면동 연두순방 실시, ④의회 업무보고 준비 철저, ⑤다중집합장소 불법 노점상 단속 철저, ⑥도로포장·보도블럭 관리 철저, ⑦매월 부서별 각종 개선사항 1건 이상 발굴 등 보다 능동적이고 강도 높은 시정 추진을 당부했다.

 

 

강석주 시장은 “지난 1월 1일자로 정기인사가 마무리되었다”며, “민원사항 처리 등 사무인계인수를 철저히 하여 행정업무와 시정추진에 공백이 없도록 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민선 7기 2년차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만큼 올해부터는 더욱 많은 성과를 올려야 한다”며, “적극행정과 혁신 그리고 창의적인 마인드와 선제적인 업무추진으로 배전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통영시는 지난해 강석주 시장의 특별지시로 적극행정과 혁신 관련 부서별 팀별 보고·토론회를 개최하고 시장이 직접 주재하는 등 추진과 우수사례 발굴에도 심혈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2019년 행정안전부의 적극행정과 혁신 평가에서 경상남도에서는 유일하게 2개 분야 모두 선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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