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이순신공원 일원에 이순신장군 승전 기념광장 조성
이순신연구소로부터 자료 고증을 거쳐 자료에 대한 검증 거쳤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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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6 [16:0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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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정량동 이순신공원 일원에 이순신장군 승전 기념광장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에서는 사업비 120백만원을 투입하여 관광객과 시민들이 많이 찾는 이순신공원 내 이순신장군 동상 아래 판석을 구국의 성웅인 이순신장군의 해전역사를 기리고 알리 수 있도록 제작했다.

 

이 판석 바닥에는 임진왜란 시기 이순신장군이 지휘한 조선 수군의 승리 장소와 날짜, 전과 등이 표시되어 있다.

▲     © 김원창

 

이와 함께 해전도 관람을 위한 해전도 설명 안내판을 설치하고 영어, 중국어를 병기하여 관광객의 이해를 돕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설계과정에서 지역 주민들과 긴밀한 논의를 통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순천향대학교 이순신연구소로부터 자료 고증을 거쳐 자료에 대한 검증을 확고히 하였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이순신장군의 해전 기록에 대한 역사・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관광자원으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순신공원 이순신장군 동상은 2005년 8월 14일 한송재단 하원대 이사장의 기부로 세워진 것으로 동상 아래 바닥은 판석으로 포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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