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제58회 통영한산대첩축제, 평가 및 발전방안 용역보고회 개최
통영한산대첩축제, 여름축제로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다!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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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8 [11:1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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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시장 강석주)는 11월 7일 시청 강당에서 지난 8월 개최된 「제58회통영한산대첩축제 평가 및 발전방안 용역보고회」를 (재)한산대첩기념사업회, 유관 기관·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이 날 보고회에서는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각급 기관·단체, 자원봉사자들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5일간의 축제를 역동적으로 담은 축제 영상물 시청, 제58회 통영한산대첩축제에 대한 용역 결과 보고 등을 진행했다.

 

 

올해 축제는 ‘이순신의 물의 나라’라는 주제로 장소를 도남관광단지로 옮겨 물을 활용한 육·해상 워터파크, 해양레저체험, 쿨링포그존 등 여름축제에 어울리는텐츠로 변화된 축제를 선보이며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특히 드론공중이트쇼, 블랙이글스 축하비행, 공중한산해전 등이 좋은 호응을 얻었다.

 

▲     © 김원창

 

 

또한 관광객의 감소로 외부 관광객은 많이 줄었으나, 많은 시민들의 참여로 작년에 비해 축제 방문객은 증가하여 31만명이 방문, 경제파급효과는 234억원으로 분석되었으며, 방문객 만족도에서는 모든 항목에서 높게 나타나 대단히 매력적인 축제로 인지되었다.

 

강석주 시장은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많은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각급 기관·단체, 자원봉사자, 시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내년 축제에 있어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하며, 우리시의 대표축제인 통영한산대첩축제가 한발 앞서 친환경 축제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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