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통영시, 제3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통영형 청년보금자리 일자리사업 6개 업체, 청년구직자 31명 참여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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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0 [15:4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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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시장 강석주)는 9월 19일 통영상공회의소에서 구직자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체에는 필요한 인재를 알선하기 위한"제3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통영형 청년보금자리 일자리사업 참여업체인 라베르관광호텔(프론트 1명), 통영거북선호텔(식음파트 1명), 울라봉호스텔(관리운영 1명), 덕양식품(생산관리배송 1명), 통영제주수산(생산관리배송 1명), ㈜씨웰(품질리사무원 1명) 등 6개 업체가 참가하였고 구직자는 사전 신청자와 당일 현신청자 포함하여 31명이 면접에 참여하였으며 최종적으로 6명을 채용할정이다.

 

통영시는 워크넷 사이트, 시청 홈페이지, 구직신청자 개별문자 등 사전 홍보를 통해 구직자를 모집하고 신청 구직자별로 맞춤 상담을 실시하여 참여 업체의 구인조건, 취업 준비사항에 대한 상세 정보를 제공하였으며, 당일 행사장에 업별 인사담당자와 직자 간 일대일 면접을 위한 부스를 운영하고 서류접수·면접·채용까지 현장에서 원스톱 취업서비스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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