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전영록과 함께하는 ‘추억의 노을 음악회’ 개최
‘2019 가을여행주간(9월 12일~9월 29일)을 맞아 1박2일 일정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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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0 [15: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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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시장 강석주)는 ‘2019 가을여행주간(9월 12일~9월 29일)을 맞아 "남쪽빛 섬과 바다 통영 힐링여행"을 위한 여행 상품형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관광공사경남지사와 경상남도, 남해군과 함께 경남의 대표 관광지인 통영과 남해 지역을 집중 홍보하기 위해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당일치기, 1박2일 일정으로, ‘음악, 인문학, 섬’을 테마로 한려수도의 비경을 담은 ‘한국의 나폴리’ 통영을 즐기며 가을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여행으로 진행된다.

 

당일치기 프로그램은 9월 18, 19일 케이블카 미륵산 전망대와 박경리 기념관 등 시내지역 투어를 시작으로 9월 25일, 26일 고동산 숲길 트래킹, 대항해수욕장 등 사량도 투어 일정이 참가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1박 2일 프로그램(9월 20일~21일)은 통영의 체험 콘텐츠를 연계한 체험 여행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에게 가을 낭만을 선사한다.

 

첫날 저녁에는 붉게 물드는 통영 바다의 하늘을 무대로 달아공원에서 80년대 만능 엔터테이너로도 잘 알려진 가수 전영록과 함께하는 ‘추억의 노을 음악회’가 마련되어 참가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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