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자다가도 일어나 가고 싶은 내고향 통영을 홍보하겠습니다
서울·부산·대구 향인업소 13곳 통영관광 홍보업소로 지정, 현판식 가져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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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6 [17: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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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시(시장:강석주)는 출향인들의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시가 가진 역사ㆍ화ㆍ예술의 우수성과 한려수도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대한민국 구석구석에 홍보하기 위하여 출향인사들이 운영하는 사업체를「통영관광 홍보 지정업소」 선정하고, 지난 7월 25일 서울을 직접 찾아 지정서를 수여하고 현판식을 가지며 향인들을 격려했다.

 

이날,「통영관광 홍보 지정업소」에 지정된 업소는 총 13곳으로 통영집(대표 박성열, 서울 강남구 선릉로 527)을 비롯하여 서울 소재 6개 업소, 부산 소재 4개 업소, 대구 소재 3개 업소이다. 지정된 업소는 이후 통영 홍보 대사로서 방문한 고객들에게 통영의 관광자원을 알리고 각종 홍보물 배부 및 SNS, 유튜브 홍보 등 온·오프라인 전반에 걸쳐 통영 관광홍보대사로서 활동하게 된다.

 

이번,「통영관광 홍보 지정업소」로 선정된「통영집」박성열 대표는 “고향 통영은 자다가도 일어나 가고 싶은 곳으로,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에 늘 고향발전을 응원해 왔는데, 이번에 통영관광 홍보 지정업소로 선정되어 통영을 자랑스럽게 홍보할 수 있어서 기쁘고 통영이 전국관광명소 1번지로 자리매김하는데 작은 역할이라도 돕겠다″며 다짐했다.

 

현판식에 참석한 통영시 고영호 도시재생관광국장은 “고향을 떠나 먼 곳에서 바쁜 생업에 종사하면서도 통영관광 홍보대사로서의 책임을 자처하신 각 업소 대표자들의 뜨거운 애향심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통영시도 관광통영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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