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강석주 통영시장, 민선 7기 1주년 직원 정례조회에 특별강연 시간 가져
지난 1년간의 주요 시정과 향후 추진 방향 공유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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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2 [14:1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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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시장 강석주)는 7월 2일(화) 시청 강당에서 7월 직원 정례조회 및 특별강연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정례조회는 민선 7기 1주년과 관련하여 지난 1년간의 주요 시정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시정 추진 방향을 다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영시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동 등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책 추진 유공 공무원 및 시민에 대한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민선 7기 1주년 주요 핵심 사업에 대한 동영상 상영과 당부사항 등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의미 있게 진행됐다.

 

 

민선 7기 1주년과 관련한 동영상 상영 후 강석주 통영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면 정말 숨 가쁘게 달려왔다”며, “통영시정의 4가지 주요 핵심인 국·도비 예산 확보, 공모사업 선정, 현장과 소통행정 강화, 청렴문화 정착 및 확산에 전념했으며, 그 결과 많은 성과도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부서 간 협조체계 및 협업 강화, 복합민원처리와 적극행정 추진을 더욱 강화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앞으로도 4가지 핵심 시정추진을 바탕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올인하겠다”고 밝혔다.

 

▲     © 김원창

 

특히 통영시정 최고의 가치는 ‘시민 행복’임을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원칙과 소신대로 ‘시민 행복’과 ‘변화된 통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른 정례조회와 달리 특별하게 장석주 시인(詩人)의 <대추 한 알>의 시(詩)를 낭송해 참석한 직원들의 환호와 박수를 받기도 했다.

 

끝으로 강석주 시장은 “어떤 일을 이루는데 있어 늘 바람대로 쉽게 되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통영시는 지난 1년 동안 정말 많은 노력을 해왔고, 그 결실을 이루는 과정 중에 있다”며, “새로운 변화와 시민의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힘을 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특별강연에서는 오수길 교수를 초빙하여 <지속가능발전 목표와 지방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공무원 마인드 함양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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