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을 위해 “해외 축산물 반입 금지”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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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2 [15:1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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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시(시장 강석주)는 지난해 8월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중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해 몽골, 베트남, 캄보디아, 홍콩으로 계속 확산됨에 따라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에서만 발생하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백신과 치료제가 없고 치사율이 100%에 달하는 매우 위험한 가축질병이다.

아직까지 국내에 발생한 적이 없어 신속정확한 진단을 통한 조기발견이 매우 중요하며 발생 시 국내 양돈산업에 위기를 가져올 수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시민에게 해외여행 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 여행을 자제하고 여행국에서 축산물을 휴대해 국내에 반입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하며, 양돈농가는 방역관리를 철저히 하고 매일 임상관찰을 하는 한편 의심증상 발견시 즉시 신고(통영시 농축산과 650-6241~3)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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