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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정량동, 기부와 참여로 풍성한 孝 잔치~
통영관광호텔 박영수 대표의 후원, 가인가일의 재능 기부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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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0 [14:2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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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7일 정량동(동장 류성한)에서는 정량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백현백) 주관으로 관내 76세 이상 어르신 600여명을 모시고 통영관광호텔 컨벤션홀에서 경로위안잔치를 개최하였다.

 

해마다 5월이면 식당 몇 곳으로 나눠서 경로위안잔치를 개최하여 아쉬움이 많았으나 올해는 통영관광호텔 박영수 대표의 후원으로 뷔페 경비를 절감해주어 한 곳에서 어른들을 모시고 행사를 개최하여 더욱 내실있는 행사가 되었으며, 강석주 통영시장을 비롯한 강근식 경상남도의회 의원, 통영시의회 김미옥, 김용안, 김혜경 의원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경로잔치를 축하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재능기부로 박순련 대한시조협회 통영지회장의 식전공연이 있었으며 노인복지기여자 최영숙님에 대한 표창장 및 아름다운 선행을 보여준 봉사자 통영등대로타리클럽 문경숙회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 통영가가엔터테인먼트(재능기부) 가수(가인가일, 가영미영, 라니, 조지아, 정인)의 흥겨운 노래와 어르신들의 노래자랑으로 마무리 되었고, 자생단체 회원들은 부모를 섬기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여 봉사하였으며 백현백 정량동주민자치위원장은 기념품인 타올 600개(200만원)를 어르신들에게 나누어 주어 기쁨이 두 배가 되었다.

 

경로위안잔치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우리 노인들을 위해 맛난 음식과 함께 즐길거리 볼거리를 마련해주고, 기념품까지 나눠주니 너무 행복하고 신이난다.”며 소감을 전했다.

 

▲     ©김원창

한, 행사에 참석한 강석주 통영시장은 어르신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행복한 오늘이 있으며, 사랑과 희생에 감사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효친사상은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전통으로 경로위안잔치를 통하여 오늘 하루만이라도 마음껏 잡수시고 즐기다시는 편안한 하루가길 바란다.“고 전하였으며 ”앞으로 어르신들이려주신 지혜와 경험을 거울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그날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또 살펴 변화되는 통영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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