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통영,고성의 새인물 최상봉 입니다”
변화의 시작, 준비된 정책, 민주당 " 최상봉" 국회의원 예비후보 지자회견 가져
김원창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01/14 [23:02]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더불어민주당 최상봉 국회의원 예비후보     © 김원창
통영시 산양읍 풍화리 출신 더불어 민주당 최상봉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14일 2청사에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통영.고성의 새인물 최상봉 입니다”라고 신고했다.

지난 대선과 지방선거를 거치면서 문재인 대통령후보 정책특보, 김경수 경남도지사후보 정책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통영고성의 현실과 경제위기극복에 대해 많이 고민했고,. 조선산업 침체로 최근까지 1만여 명 이상의 근로자가 일자리를 잃여 그 여파로 통영.고성의 경제적 고통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 되고 있는 상황이며 눈물 나는 현실이리고 서두를 꺼냈다.

그리고는 억장이 무너지는 현실이라며, 이 지경에 이르도록 기존의 지역 대표 정치인들은 무엇을 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고, 안타깝기 그지없다며 당시 지역정치 대표자 모두를 비탄했다.

또한 최상봉에비후보는 위기에 처한 통영고성의 경제를 저의 대표 공약 “통영.고성 수산해양엑스포”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기회로 만들겠다고 공약을 발표했다. 자신이 통영.고성 수산엑스포 추진위원장으로 큰 그림을 그리겠다는 것이다.


이어서 수산엑스포는 우리 지역의 경쟁력인 수산을 바탕으로 미래 먹거리 100년을 준비하는 정책이고. 저 최상봉은 통영의 수산업을 젊은이들도 선호할 수 있는 6차산업으로 변신시키고. 수산엑스포는 일회성의 전시성 행사가 아니며, 다양하고 풍요로운 수산자원의 생산, 식품가공, 유통 뿐만 아니라 관광, 문화예술, 서비스, 제조 등 전후방 연관 산업의 성장도 함께 가져오는 미래산업임을 강조하고 힘차게 추진하는 모습을 보여 주겠다고  밝혔다.

또한 말문에는 구태 정치를 되풀이하는 기존 정치인에게는 희망을 찾을 수 없어 수산엑스포는 우리 지역의 경쟁력인 수산을 바탕으로 미래 먹거리 100년을 준비하는 정책이고, 통영의 수산업을 젊은이들도 선호할 수 있는 6차산업으로 변신시키겠다고 밝혔다. 수산엑스포는 일회성의 전시성 행사가 아니며, 다양하고 풍요로운 수산자원의 생산, 식품가공, 유통 뿐만 아니라 관광, 문화예술, 서비스, 제조 등 전후방 연관 산업의 성장도 함께 가져오는 미래산업임을 강조하고 힘차게 추진하는 모습을 보여 주겠다고  밝혔다.

또한  구태 정치를 되풀이하는 기존 정치인에게는 희망을 찾을 수 없다며, 그들에게 통영고성의 미래를,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길 수 없으며, 정치도 알고, 실물경제도 경험한 참신한 정치인 최상봉! 최상봉은 다르고, 지난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국민과 함께 시대의 변화를 이끈 힘 있는 집권여당의 적통! 저 최상봉이 통영고성의 새인물 새바람이 되겠고, 밀어주고. 맡겨달라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더불어 잘 사는,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것 라고 마무리를 지었다.
ⓒ 인터넷통영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배너
많이 본 뉴스
배너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