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살고 싶은 통영 행복펀드"에 잇따른 연말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한국해양구조협회 경남서부지부, 가구를 만드는 사람들․ 구가네펜션, 근해장어통발선주협회등 참가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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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13 [21:1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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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해양구조협회 경남서부지부(협회장 장종철)는 12월 12일 통영시(시장 강석주)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돕기성금 150만원을 “살고 싶은 통영 행복펀드”에 기탁했다. 

장종철 협회장은 “인명구조 및 해양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회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해양구조협회에서 앞장서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기부활동을 펼쳐 주는데 대하여 감사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살고 싶은 통영 행복펀드”를 통하여 독거노인 난방비지원 및 위기가정 지원 등 복지사각 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근해장어통발선주협회(회장 정영철)는 12월 12일 통영시(시장 강석주)를 방문하여 연말 사랑의 나눔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살고 싶은 통영 행복펀드」에 기탁했다.

정영철 회장은 “회원들이 매달 적립하는 회비를 모임으로 먹고 쓰는 것 보다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다”며 “앞으로도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해양 환경변화로 조업상황이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힘들게 사는 이웃을 위해 사랑을 실천하여 주심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성금은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도산면 소재 가구를만드는사람들․구가네펜션(대표 구학성)은 12월 12 통영시(시장 강석주)를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품으로 백미 126포(430만원상당)를 기탁했다. 

구학성 대표는 “구가네 펜션 개업식에 축하금 대신 받은 쌀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하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들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에 대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어려운 경기에 이웃을 위하여 성품을 기탁해 준 것에 대하여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을 가져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탁한 성품은 읍면동을 통해 통영시 관내의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세대에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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