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강석주 시장 당선후 첫 당정협의회 가져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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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19 [15:5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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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시장 강석주)는 11월 16일 ‘2018 통영시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현안 논의 및 내년도 국‧도비 예산확보를 위한 공조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날 당정협의회는 제7대 강석주 통영시장 취임 이후 첫 번째로 개최되었다. 시에서는 시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들이 참석하고, 더불어민주당 통영‧고성 지역위원회에서는 양문석 지역위원장을 비롯한 소속 시의원, 임원 등이 참석하였다.

협의회 내용으로는 고용위기지역 지정 이후 현황,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주요현안과 문화도시 조성사업, 국지도 67호선 조성사업, 어촌뉴딜 300사업 등 내년도 예산확보가 필요한 주요사업에 대해서 심도 있게 논의하고 당‧정간 협조체계 구축을 다짐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통영의 재도약의 시작점에서 당과 정의 견고한 협의와 소통을 통한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통영‧고성 지역위원장은 “통영의 새로운 희망이자 성공의 디딤돌이 될 수 있는 기회로 삼고,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협의체가 되었으면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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