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61주년 한산대첨 축제 고유제 부터 시작 알림

김원창 | 입력 : 2022/08/07 [13:33]

 

 

61주년 한산대첩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고유제가 8일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위패를 모신 충렬사 사당에서 한산대첩축제를 시작이 되었음을 알리는 고유제(告由祭)가 개최됐다.

 

고유제는 천영기 통영시장이 초헌관을 아헌관에 강성중 도의원,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이사 허덕용이 종헌관으로 하여 거행됐다.

      

이날 고유제에는 정점식 국회의원, 초헌관을 맏은 천영기 통영시장 시장, 김미옥 시의회의장 도의원, 시의원을 비롯한 염재식 선무원종 공신후손, 박상재 통영충렬사 이사장, 충렬사 사원, 시민 등이 참석했다.

 

박상재 통영충렬사 이사장은 우리지역 대표적 축제인 통영한산대첩축제기 429년 전 충무공 이순신께서 장졸들을 거느리고 저 한산 앞바다에서 왜적에 맞서 대승하셨다고 인사했다.

 

한편 고유제는 어떤 일에 대한 사유를 신령에게 고하는 제사로, 국가나 왕실, 사회, 가정에서 일상으로 행하던 의례의 하나로서, 장소와 절차는 사유와 숭배 대상에 따라 달라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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