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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가수 "가인가일"발표회 가져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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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6 [22:1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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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겸 작곡가인 가일가일이 통영 노래발표회가 4월 1일 죽림에 자리한 창너머바다에서 가졌다.

 
통영이 좋아 통영에 눌러 앉은지 벌써 9년을 접어든다
평소 그는 여행삼아 왔던 통영의 아름다운 섬과 바다가 좋아 통영에 정착했다고 한다.
 
그동안 "통영과 거제의 아름다운 경치를 노래가사에 담아 전 국민에게 들려드리고 싶었다"고 밝힌 그는 대표곡으로 통영연가, 통영가는 길등을 발표하고 이번 음반 제작 발표회를 가진것이다.
이번 발표회에는 가인가일이 작사,작곡한 전주의 남자를 발표한 가수 라니와 강우,조지아등 애제자도 참석해 발표회에 흥을 돋았다.
 
통영과 그 인근지역에서 왕성한 활약을 펼치는 가인가일은 작년 통영관광호텔 컨벤션홀에서 “2018 통영시 어려운 이웃, 더 나눔을 위한 송년음악회 서울 페밀리 “위일청 디너쇼”를 개최하여 그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     ©김원창

 

또한 209년 2월 22일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콘서트 7080'이라는 타이틀로 '통영에서 通하라'는 7080 감성 음악공연을 개최했다.
 
평소 이 지역에는 대중공연이 자주 접하지 못함을 아쉬워 감성과 회상, 추억을 만들기 위해 기획된 첫 회 공연에는 '그집앞'의 가수 이재성, '그날'의 김연숙, '백학'의 박진광, 가영미영이 스타트를 열어 대중예술의 발전성을 보여준 바가 있다.


이번 발표회 영상은 빠른 시간내 볼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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