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서부경남 KTX 조기착공을 염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쳐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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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12 [20:5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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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경남의 오랜 숙원인 서부경남 KTX 건설 관련 정부예산이 지난 8일 국회를 통과하는 등 사업 추진의 청신호가 켜졌다.

연내에 서부경남 KTX 사업이 예비타당성 면제를 통한 국가재정사업으로 확정 발표될 것이라는 전망과 기대가 한층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12월 12일 오후 2시 통영시 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서부경남 KTX 조기착공을 염원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 날은 2018 통영시 새마을지도자대회 행사에 참가한 시민 500여 명이 서부경남 KTX 홍보 영상을 시청한 뒤 준비한 손 플래카드, 피켓을 들고 퍼포먼스를 펼치며 KTX 조기착공을 기원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조기착공의 염원을 담은 다양한 홍보활동을 속해서 전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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