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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소방서, 여름철 차량 화재 주의 당부

편집부 | 기사입력 2021/07/19 [14:50]

통영소방서, 여름철 차량 화재 주의 당부

편집부 | 입력 : 2021/07/19 [14:50]

▲ 통영소방서 제공  © 김원창

 

통영소방서(서장 구본근)는 여름철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차량 화재를 예방할 수 있도록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차량화재는 주로 무더위에 냉각수·각종 오일 등의 점검 없이 에어컨을 무리하게 가동하거나 장거리 운행으로 인한 엔진 과열, 전선 노후화 등으로 발생한다.

 

차량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선 냉각수와 각종 오일, 타이어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차량 내부에는 가스라이터, 부탄가스, 손 소독제 등 인화성 물질을 보관하지 않도록 하며, 강한 햇볕에 장시간 주차할 경우 창문을 2~3cm 열어두면 온도 상승을 지연시키는 효과가 있다.

 

김재복 현장대응단장은 “여름철은 강한 햇빛으로 차량 화재 발생률이 높아 운전자의 세심한 점검이 중요하다”며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해 모두의 안전을 지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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