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함께한 2년! 함께 할 미래 100년 통영!

- 주요 성과로 다채로운 시민 복지,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 등 꼽아
- 미래 기반산업 육성, 문화ㆍ관광, 수산업 고도화 등 시정 방향 제시

김원창 | 기사입력 2024/07/03 [16:32]

시민과 함께한 2년! 함께 할 미래 100년 통영!

- 주요 성과로 다채로운 시민 복지,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 등 꼽아
- 미래 기반산업 육성, 문화ㆍ관광, 수산업 고도화 등 시정 방향 제시

김원창 | 입력 : 2024/07/03 [16:32]

  © 김원창


금 어려운 위기를 극복하고, 우리 아이들이 떠나가는 도시가 아니라 다시 돌아오는 도시, 어르신들의 주름살이 펴지고 젊고 푸른 물결이 일렁이는 도시, 어느 시대, 어떤 도시보다 살고 싶은 약속의 땅, 통영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영기 통영시장이 취임사에서 밝힌 미래 100년 통영 대도약을 천명하는 다짐이며, 민선8기 통영시정은 어느덧 반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천영기 시장은 취임 이후, 국ㆍ도비 예산 확보, 공모사업 선정, 소통과 현장행정 강, 청렴문화 정착 및 확산에 초점을 두고 상생과 협력,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미래 100년 통영 대도약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

 

, 중앙정부, 경남도와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국가 정책 방향에 맞춘 다양한 대응전략들을 마련해 많은 성과들을 만들었다.

 

82년 주요성과로는 다채로운 민생 안전ㆍ복지 시책 대폭 강화 통영시초 예산규모 1조원 시대 돌파 및 역대 최대 규모 국ㆍ도비 확보 8,000여억 원에달하는 공모사업비 확보 부산-경남-전남을 잇는 남해안권 관광 중심지 도약 야간관광 등 시대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관광 산업 패러다임 구축 등이다.

 

향후 역점 시책 사업으로 KTX통영역세권 및 배후도시 조성사업 미래 관광 산업 기반 구축 및 글로벌 해양관광도시 개발 수산업 발전도모 문화도시정 총력 지방소멸 대응 및 생활여건 개선 사업 등에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분야별로, <KTX통영역세권 개발 및 배후도시 조성사업>은 남부내륙철도 개통에 대비해 지역성장을 견인할 통영의 대표적인 개발 사업이다.

 

 

202212, 국토교통부 거점육성형 투자선도지구로 공모사업에 선정돼 6,565억 원을 투입해 지역의 경제ㆍ생활 거점 지역으로 조성한다.

 

이와 더불어 <미래 관광 산업 기반을 구축하는 글로벌 해양관광도시 개발>에 주력한다.

 

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을 통해 총 사업비2,472억 원(재정1,007억 원, 민자1,465억 원)을 투입해서 9개 진흥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한산도 권역을 민간자본 1조원 이상 투입해 하이엔드급 관광휴양단지를 조성하는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공모사업 준비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통영의 미래 관광지도를 바꿀 도산면 일원 대규모 복합해양관광단지 조성 등대형 민간투자 유치에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남해권 스마트 선박안전 지원센터 건립 관련 MOU 체결식  © 김원창


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 통영은 2025년까지 야간관광 사업들을 추진하고,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미래 관광산업 기반을 마련한다.

 

남해안 중심도시로 외연을 확장하기 위해 통영의 육상교통망을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사업들도 적극 나선다.

 

국도14호선 병목지점 개선사업용남~무전 간 도로 건설사업’, ‘충무교 4차선 확장 개통과 더불어 국도 5호선 한산대첩교조기 착공 추진에 매진하고 있다.

 

통영의 경제 근간인 <수산물을 활용해 미래 100년을 지탱할 먹거리 개발 사업>들도 추진한다.

영시는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와 먹거리 관광산업 육성 협약을 체결한 가운데외식산업개발원 건립 및 큰발개 수산식품 특화마을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통적인 수산물의 유통을 개선하고, 가공 혁신을 위한 최첨단 수산물유통센터 건립수산식품클러스터조성 사업도 추진한다.

 

▲     ©김원창

 

다음으로 <‘대한민국 문화도시선정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영시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한민국 문화도시조성계획 승인을 받은 지자체로 선정되어 1년간 예비사업을 추진 중이다.

 

과거 통제영 12공방으로 대표되는 문화예술 자원을 계승하고 발전시킨 통영 12로젝트를 토대로, 올 연말 최종 발표되는 문화도시선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마지막으로, <지방소멸을 대응하고 시민의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먼저, ‘통영 출신 대학생 등록금 전액 지원어린이 상해보험 지원등 지방소멸에 대응한 세심한 정책 사업들을 촘촘하게 추진하면서, 2024년 지방소멸 대응기금 사업인 통제영 수국 프로젝트’, ‘통영 1940(근대 골목 즐겨보기) 사업등 다양한 관광지 개발에도 힘쓸 예정이다.

 

  © 김원창


또한, 시민의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사업과 더불어 어촌뉴딜300사업의 혁신을 이어가는 어촌신활력 증진사업에도 만발의 준비를 하고 있다.

 

영기 시장은 통영의 풍요로움과 번영이 미래 세대까지 뻗어갈 수 있도록 당면한 도전에 응전하면서, 시민 모두가 더 잘사는 도시 만들기에 힘쓰고 있으며, 약속의 땅 통영은 내일의 변화와 혁신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고, 지역의 불균형 해소와 정주여건 개선에 집중하는 것이 시정의 핵심이다.

 

8기 통영시정은 출범 직후 공약 추진력을 높이기 위해 정부정책에 맞춘 예산확보와 그에 따른 행정조직도 유연하게 변화시키고 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공약실천 계획 평가에서 2023<span style="font-size: 13pt; fo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