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통영 문화재야행, 프로그램 일부 조기마감 열기!
문화재 체험과 현장 투어를 온라인 대면으로
김원창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0/09/26 [17:08]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온텍트(온라인대면)로 열리는 2020 통영 문화재야행 사전 접수 예약이 인기를 끌고 있다.

 

통영시는 오는 109일부터 10일까지 통제영을 중심으로 열리는 2020 통영 문화재야행을 온텍트(On-tact : 온라인대면)라는 실시간 쌍방향 소통형식으로 개최하기로 하고 지난 23일 사전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올해 문화재 야행에서는 8야를 테마로 23개 다채로운 야간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이중 국가무형문화재 제64호 통영두석국가무형문화재 제10호 통영나전통영전통부채 통영미선거북선 용두만들기 시연 및 체험 프로그램은 지난 23일 사전 접수 하루 만에 마감됐다.

 

 

또 곽튜브와 함께하는 통제영문화해설과 유튜버 쏘이의 랜선 2020통영문화재야행, 황영숙 선생님이상희 소장과 함께하는 통영의 맛 프로그램도 빠르게 예약 접수가 진행되고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19시대에 온-택트 방식으로 열리는 통영문화제야행은 현장을 방문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전통문화재를 향유할 수 있어 집콕 생활에 지친 분들에게 호응을 얻은 것 같다"고 밝혔다.

 

통영문화재야행 사전 예약은 홈페이지https://www.ty-night.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체험비는 무료이다. 이와 함께 온라인소망등달기 디지털드로잉어플 손기호작가 클래스 등 SNS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 인터넷통영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배너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