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12일 발생한 특수목적선(광케이블선), 표류중에 침몰
통영해경 해양오염 대처중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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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2 [19: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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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오늘(12일) 오후 5시 42분경 통영시 욕지도 남방 42해리 해상(약 77.7km)에서 A호(6,293톤, 특수목적선(광케이블선), 한국국적, 현재 승선원 없음)가 표류중에 침몰하였다고 밝혔다.


A호는 어제(11일) 매물도에서 케이블 작업중 화재가 발생하여 큰불길을 진화 후 표류중에 있었으나 오늘 오후 4시 55분경부터 화재로 인하여 선수부부터 침몰하기 시작하여 오늘 오후 5시 42분경 선체가 완전 침몰하였다고 전했다.

 

통영해경은 주변해상에 안전관리를 위해 경비함정을 증가배치하여 2차사고 대비 및 만일의 해양오염에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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