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속보]매물도 남방 31해상에서 특수목적선 A호 화재발생
한국인 49명, 베트남 국적 10명, 이탈리아 국적 1명 전원 구조에 나서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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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1 [04:5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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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원창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9. 11.() 오전 351분경 통영시 매물도 남방 31해상에서 특수목적선 A(6,293, 특수목적선(광케이블선), 한국국적, 승선원 60)에 화재가 발생되었다는 신고를 접수하여 긴급 출동하여 화재진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통영 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51분께 경남 통영시 매물도 남쪽 57.412㎞(31해리) 해상에서 6239t급 광케이블 부설선 A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통영 연안 해상교통관제센터(VTS)에 접수됐다.
  
통영 해경은 1501, 1006, 방제11,구조활동을 펼치고 있다. 해경은 A호에 60명이 탑승한 것으로 확인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탑승자는 한국인 49명, 베트남 국적 10명, 이탈리아 국적 1명이다. 해경은 이들이 인근에 있던 92t급 예인 선박으로 옮겨타고 있다고 말했다. 인명 피해는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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