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통영해경, 해양경찰의 날 맞아 생명 나눔 헌혈 동참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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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09 [16:4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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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원창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오늘(9) 통영해양경찰서에서 경찰관 및 의경이 참석하는 자율적 생명 나눔 헌혈 릴레이를 펼쳤다.

 

통영해경은 제 67회 해양경찰의 날(910)을 맞아 코로나 19’ 여파로 헌혈 지원 감소로 헌혈 수급상황이 악화되어경찰관 및 의경이 자발적으로 참석하여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행사를 가지게 되었다고 전했다.

 

통영해경은 헌혈에 앞서 헌혈차량 소독과 환기를 충분히 실시하고, 헌혈차량 앞에열화상 카메라 설치 및 손소독제를 비치하여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킨 후 헌혈을 실시하였다고 전했다.

 

통영해경은 지난 219일과 521일 가진 헌혈행사에서 약 90여명이 헌혈을 하였으며 오늘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 헌혈행사에는 통영해경 소속 경찰관 및 의경, 민간인 약 90여명이 동참하여 생명나눔을 실천하였다.

 

헌혈에 참여한 통영해경 관계자는 해양경찰의 날을 맞아 혈액 보유량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혈액수급에 보탬이 되고자 헌혈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헌혈은 생명나눔을 실천하고 안정적인 혈액공급에 동참하는 좋은 일인 만큼 이런 행사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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