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통영시, 민선7기 공약 ‘읍도~연도 관광섬 개발’첫 발을 내딛다
도산~연도~읍도 연륙보도교 건설‘21년 도서종합개발사업비 확보
김원창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0/09/07 [15:18]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 김원창


통영시는 최근 행정안전부 제4차 도서종합개발사업 2021년 신규사업으로 도산~연도~읍도 연륙보도교 건설사업이 확정되어 민선7기 시장공약사항인 읍도~연도 관광섬 개발의 첫 발을 내딛게 됐다고 밝혔다.

 

도산~연도~읍도 연륙보도교 건설사업은 민선 7기 시장 공약사업(시민책 제안)으로 선정하여 지난 4월 행정안전부에 2021년도 도서종합개발 신규사업 신청서를 제출, 8월 최종 확정되었다.

 

섬과 섬, 섬과 육지를 연결하는 보도교 2개소와 연결 그린웨이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보도교 600m, 그린웨이 2.0km로 총사업비 9,100백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2022년 착공 예정이다.

 

연륙보도교 건설로 새로운관광인프라 구축을 통한 관광 수요 창출과 공룡발자국화석을 보유한 읍도와 연계하여관광 통영의 새로운 명소로 각광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통영시는 앞으로도 시민과의 약속인 시장공약사업 이행을 위해 노력하여 따뜻한 시정, 행복한 시민, 다시 뛰는 통영실현을 위한 성과 창출에 전력투구 할 예정이다.

 

ⓒ 인터넷통영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