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통영해경, 태풍 바비(BAVI) 대비태세 강화
통영해경서장, 안전 관리 현장 점검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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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25 [11:5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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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25일 제8호 태풍 바비(BAVI)”이 북상함에 따라 해양사고 피해를 최소화하고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 태세를 강화하였다고 밝혔다.

 

25일 김평한 통영서장은 관내 태풍 내습에 따른 취약 항포구 등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태풍 내습 대비에 만전을 기하였다.

 

또한 인명구조장비 사전 점검을 통해 신속한 구조 대응태세를 유지하고, 실시간 태풍 정보 사항을 조업선 등 항행선박에 전파하여 사전에 안전해역으로 대피 조치하여 단 한 건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근무자들에게 만반의 준비를 당부했다.

 

김평한 통영해경서장은 한반도가 오른쪽 위험 반원에 위치하여 태풍 영향을 크게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어선·선박은 사전에 안전 해역으로 대피하고 결박 조치를 하여 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통영해경은 태풍 피해를 줄이기 위해 태풍 대책본부를 설치하여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하고 경비함정 및 파출장소 근무 인원을 증가 배치해 긴급구조 출동 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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