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통영시의회 이승민 의원,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소통으로 시민이 중심이 되는 의정활동 펼친 공로 인정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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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7 [21:3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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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의회 이승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27일 함안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221회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에서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시·도대표회의(창원시)시 수여하는 상으로 전국 226개 시··구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투철한 사명감과 의욕적인 지방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을 위해 헌신·봉사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기초의원에게 수여하고 있다.

 

이승민 의원은 현재 제8대 통영시의회 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간사로서 의원들과의 대화와 협의를 통해 전체 화합으로 의원 역량강화를 유도하고,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정책지원과 약자의 입장을 대변한 공로다.

 

 

또한, 항상 소통으로 시민이 중심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치고자 노력한 공로도 인정받았다.

 

특히,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로서 모범적인 의원상을 정립해 왔다.

 

이승민 의원은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책임감을 느낀다앞으로 전문성 있는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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