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통영해경, 통영 좌사리도 인근해상 응급환자 릴레이 이송
그라인더 작업 중 선체요동으로 인해 손등을 다쳐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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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2 [19:2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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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오늘(22일) 오전 5시 58분경 통영시 욕지면 좌사리도 남방 6.7해리 해상의 A호(4.99톤, 새우조망, 승선원 5명)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선장 B씨(68년생, 남)를 안전하게 이송하였다.

A호 선장 B씨가 어장 정리를 위해 그라인더 작업 중 선체요동으로 인해 손등을 다쳐 119를 경유해 통영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

통영해경은 경비함정 단정을 보내 오전 6시 31분경 현장에 도착해 응급처치 후 환자를 편승해 이동하여 안전해역에서 다시 경비정으로 환자를 옮겨태운 후 이동하여 오전 7시 20분경 달아항에 대기중인 119 구급차량 이용 인근 병원으로 이송하였다.

통영해경은 B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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