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 감사 인사 진행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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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18 [20:1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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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정병두)은 코로나19로 경기가 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응원하기 위해 5월 15일(금) 감사 인사를 진행했다.

 

코로나19로 경기가 어렵고 이웃 간에 단절된 생활이 길어지면서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들이 지역사회 전통시장과 매장에 직접 방문하여 입구 손잡이를 소독하고 손수 담은 컵 과일을 나눠드리며 응원 인사를 전했다.

 

또한 방문 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 마스크와 일회용 장갑을 착용하고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켰으며, 이를 통해 지역주민과의 신체적 접촉을 최소화했다.

 

한 전통시장 상인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완화가 되었지만 여전히 손님이 없고 사람이 그리웠는데 생각지도 못한 얼굴을 보니 정말 반가웠다”며 인사를 전했다.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정병두 관장은 “코로나19의 확산은 많이 줄어들었으나 장기화로 인해 사회가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침체되어 있다. 위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 뿐만 아니라 장애인 및 취약계층에 있는 분들의 어려움이 계속 되고 있는 상황이라 함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세세하게 살펴보고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5월 11일 부분 개관 이후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준수하며 집단 프로그램을 제외한 일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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