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현대음악전문연주단체TIMF앙상블,13일<한국작곡가의밤>을시작으로공연재개
작곡가최지연∙유도원작품 TIMF앙상블연주로개작초연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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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07 [22:3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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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사태로인해한동안관객과만나지못했던 TIMF앙상블이오는 13일수요일저녁 7 30, 서울용산구한남동일신홀에서열리는<한국작곡가의밤>을시작으로공연을재개한다.

 

 

<한국작곡가의밤>은국내작곡가들의뛰어난작품을선보이고한국현대음악의흐름을살피며, 작품위촉을통해새로운음악의등장을독려하는 TIMF앙상블의기획공연이다. 동시대한국작곡가들의목소리에귀기울이고, 독자적인시각으로한국현대음악의한역사를일궈나가겠다는목표아래 TIMF앙상블은 2005년부터현재까지꾸준히이무대를만들어오고있다.

 

 

올해는작곡가최지연, 강석희, 유도원, 이병무, 강상언의작품이관객을만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지속연주사업의일환으로최지연의 ‘Pénétration de la clarté (2015/2020)’와유도원의 ‘The Three Seeds (2012/2020)’가개작초연되며, 한국현대음악의대가로평가받는강석희의 ‘Buru’가연주된다. 더불어국내외에서활발하게활동중인이병무의 ‘Instant Music’과신진작곡가강상언의피아노솔로곡 ‘No Slow Movement’까지다양한작품들이준비되어있다.

 

 

티켓은일반 2만원, 학생 1만원으로인터파크티켓과 TIMF앙상블(02-3474-8317)을통해구매가능하다. 본공연은거리두기객석제로운용되며마스크미착용시공연관람이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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