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당 김용안 본부장, 도산면 이장 선거법위반으로 고발
정 당선인의 집중유세시 100인 포럼 회원에게 문자 배포혐의
김원창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0/04/17 [17:35]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21대 총선 진행중 두 후보간에 공약등 허위사실공표등으로 쌍방간 고발이 진행중인 가운데  당선증 교부가 된 현재 더불어민주당 김용안 선대본부장이 현직 이장을 공직 선거법을 위반했다고 고발장을 선관위에 접수했다.

 

민주당에서 배포한 보도자료를 보면 도산면 덕치마을 이장이자 통영시 이,통장 협의회 하형수 회장을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선관위에 고발했다.

 

현직인 이장은 선거운동에 관여할수 없는 자 로써 통영 100인 포럼”이라는 단체에 사무처장을 맡고 있음에도 선거운동에 참여하여 정점식의 선거운동을 하는 취지의 통신문을 작성(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음)하여 통영 100인 포럼의 회원들에게 배포하였다고 밝히고 있다.

 

 

통영 100인 포럼 회원에게 배포한 문자 내용

 

통영 100인 포럼 회원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4. 13, 14일 양일간 정점식 후보 집중유세에 200여명의 회원님들께서 함께 해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그리고 회원님들께서도 잘 알고 계신바와 같이 오늘은 우리나라의 운명을 결정짓는 중요한 총선 투표일입니다.

 

우리의 명예회원인 정점식후보가 압도적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 결과는 바로 우리 통영 100인 포럼의 발전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다음에 뵙겠습니다.

회 장 박기수, 사무처장 하형수, 도의원 정동영 올림

 

 

ⓒ 인터넷통영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