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통영시, 제40회 장애인의 날 행사 잠정 연기
코로나 19, 확산방지 및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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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6 [20:5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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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코로나19 여파로 오는 4월 20일(장애인의 날) 개최 예정이었던 ‘제40회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를 잠정 연기한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대응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등 범사회적인 노력을 전개하고 있음에 따라 11개 장애인단체와의 협의를 통해 이같이 연기를 결정했다.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복지법 제14조에 의거,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의 활 의욕을 고취하고, 복지증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한 날(4월 20일)로, 통영시에서는 그 제정 취지를 기리기 위해 매년 장애인의 날에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기념식을 주최하는 장애인단체와 후원하는 통영시는 “코로나19가 잠잠할 때까지 일단 잠정적으로 연기 결정되었으며, 상황을 지켜본 후 다시 개최시기를 논의하여 알릴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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