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논란의 중심에선 내죽도 공원...치열한 공방
정점식 후보 10억 특별교부세 받아...양문석 후보측 특별교부세 없다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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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6 [20:1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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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후보측...내죽도 공원에 사용할려면 변경,신청상황을 행안부와 협의 해야...


 


 정후보...행안부에 질의결과 목적에 어긋나지 않으면 관계없다...


 

▲ 3일 오후6시 MBC경남 생중계가 된 통영시고성군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토론회에     ©


내죽도 공원이 논란의 중심에선 가운데 정점식 후보와 양문석 후보간에 서로 허위사실공표로 서로 고발에 나섰다.

 

고발의 논란에 선 당사자는 통영 광도면에 있는 내죽도 공원이다.

토론회에서 앙문석 후보가 내죽도 공원에 대해 가지고 온 예산은 없다며 후보 사퇴하라고 발언한 것, 반복 발언에 정점식 후보가 계속 주장하면 허위사실공표로 조치하겠다 하자 양문석 후보는 "자신 할 일을 대신하려구요 고맙다"는 발언이 이어지자 서로의 각 지지자 반응이 날카로워운 가운데 오늘 6일 각각 기자회견을 가지고 허위사실 유포로 선관위와 검찰로 향했다.

물론 고발장도 함께 제출했다.

 

이날 정점식 후보 10억 특별교부세 받아 내죽도 공원의 리모델링 사업을 시행하여 통영시에서 통영시 광도면 내죽도 공원 내 라는 용역계약 공고를 했었다며 준비한 자료를 제시했다,

 

하지만 양문석 후보측 선대위 김용안 시의원은 내죽도에 한정된 특별교부세 없다며 내죽도 공원에 사용하려면 변경,신청상황을 행안부와 협의 해야 된다고 주장했다.

 

정점식 후보는 보좌진에서 행안부에 질의결과 목적에 어긋나지 않으면 관계없다는 답변도 받았고 통영시에서 용역이 마친 가운데 일부 확인만 했으면 이런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으로 가지않았다고 주의를 줬지만 토론회에서 후보자를 사퇴하라고 거듭 주장하자 기자회견과 선관위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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