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미래통합당 정점식 후보 참배후 선거 본격 돌입
기울어진 대한민국을 바로 잡고 통영,고성의 경제를 반드시 살리 터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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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2 [13: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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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정점식 후보가 공식 선거일인 2일 오전 7시 무전동 배수펌프장에서 출근길 시민의 첫 인사로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이어진 공식 일정은 원문에 자리한 충혼탑에서 주요 당직자와 시,도의원이 함께 참배를 하였다.

이날 오전 9시 30분에 충렬사를 찾아 참배를 가진 정 후보는 문재인 정권 3년만에 치뤄지는 총선에 경제는 파탄나고 국민들이 불안해 하고, 민생은 도탄에 빠져 국민들은 통탄하고 있다며 기울어진 대한민국을 바로 잡고 통영,고성의 경제를 반드시 살릴 후보 자신을 선택해 달라고 밝혔다.

참배후 정후보는 방명록에 “충무공의 호국정신으로 기울어진 대한민국을 바로 잡겠습니다,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 정점식” 으로 방명록에 기록을 남겼다.

 

정점식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

문재인 정권 3년만에 치러지는 총선입니다.

지난 3년간 경제는 파탄났고 민생은 도탄에 빠졌으며, 국민들은 통탄하고 있습니다.

안보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모든국민들이 불안해 하고있습니다.

이번 총선을 통해서 기울어진 대한민국을 바로 잡고 통영,고성의 경제를 반드시 살리겠습니다.

미래통합당 기호 2번 정점식 저 정점식을 선택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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