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더불어민주당 양문석 후보 공식유세 나서
통영과 고성의 위기 사즉생의 심정으로 극복하겠습니다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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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2 [13:3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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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4월 2일 통영,고성 국회의원 후보는 저마다 의미 있는 첫 행보에 나서며 유세전에 돌입했다.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이날 첫 일정으로 오전 5시 30분부터 미수동 해양공원에서 조선근로자의 출근인사를 시작하고 원문고개에 마련된 충혼탑을 참배후 9시 충렬사를 찾아 참배를 가졌다.

이날 충렬사 참배후 양후보는 “통영과 고성의 경제위기가 죽느냐 사느냐의 기로에 섰으며, 이순신장군의 사즉생의 심정으로 이 위기를 돌파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총선을 앞둔 입장을 밝혔다.

참배후 방명록에는 통영과 고성의 위기 사즉생의 심정으로 극복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양문석”으로 적었다.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통영과 고성의 경제위기가 죽느냐 사느냐의 기로에 섰습니다.

이순신장군의 사즉생의 심정으로 이 위기를 돌파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양문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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