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진주 6번 확진자 산양읍에서 선상낚시... 5명 접촉자 자가격리 들어가
6명이 발생한 진주 윙스타워내 스파... 해당장소 방문자 보건소 신고 당부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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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1 [17:1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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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4일 코로나 19 확진자가 통영을 찾아 통영시가 방문지를 임시 폐쇄하고 긴급 방역 소독을 경험한 통영시가 4월 1일 6명이 발생한 진주 윙스타워내 스파의 진주 6번 확진자가 30일 통영을 찾아 낚시를 한 것으로 밝혀져 통영시가 긴장하고 있다.

 

통영시에 따르면 진주 6번 확진자는 30일(월) 오후 산양읍 소재에서 선상낚시를 하여 같은 낚시배에 승선한 5명에 대한 검사를 실시해 음성으로 나왔고 진주 6번 확진자는 낚시후 진주로 돌아갔다고 밝혔다.

 

현재 접촉자들은 4월 1일 자가 격리에 들어간 상태이며, 통영시에는 음성 결과가 316명 중 자가격리자는 26명이다.

 

경남도는 코로나 19의 음성 결과도 자가 격리해제에서 양성으로 결과가 나온 사례가 있다며 철저한 개인위생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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