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통영소방서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5월 31일까지 화재로 인한 재산과 인명피해 최소화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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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0 [16:5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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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소방서(서장 최경범)는 건조한 날씨와 바람 등 화재가 빈번한 봄철을 맞아 5월 31일까지 화재로 인한 재산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봄철의 특성상 강한 바람과 낮은 습도로 인해 화재 발생률이 봄철(27.1%)이 겨울철(29.8%) 다음으로 많이 발생했으며, 특히 봄철에는 임야, 야외 등 실외화재가 많았다.

화재원인으로는 부주의(59.9%)가 가장 많았고, 그 유형으로 쓰레기 소각, 담배꽁초, 불씨·불꽃방치 순으로 나타났다.

주요 추진내용으로 △봄철 산불예방대책 △사회취약 계층 화재예방대책 △비상구 폐쇄 등 화재안전관련 안전무시 관행 근절 △소규모 숙박시설 인명피해 저감추진 △석가탄신일 등 행사장 안전관리 강화 △건축공사장 화재안전리 강화 등을 코로나19 대응과 함께 유동성 있게 운영할 것이다.

최경범 서장은 “지속적으로 계절적 특성을 고려한 화재예방 대책을 적극 추진하여 시민의 재산과 인명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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