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통영시, 기록 관리 분야 2회 연속 우수 기관 선정
2019년 시•군 합동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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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10 [18:2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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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시장 강석주)는 3월 6일 경상남도기록원에서 도 및 시군(19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기록 관리 분야, 시․군 합동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통영시는 2017년(최우수)에 이어 2019년까지 2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 2018년 평가 미실시

2019년 기록 관리 평가는 총 3건(정성지표 1건, 정량지표 2건)의 지표로 진행되었으며통영시는 ▲기록관 보유 기록물을 적극 이용한 신규 공무원 기록관리 교육 및 기록연구사 역량강화, 1:1 맟춤 찾아가는 컨설팅을 주 내용으로 ‘교육과 소통을 통한 기록관리 실현’ 의 정성지표 사례를 제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처리과 보유 30년 이상 기록물 기록관으로 이관 실적 1,743권 100% 이상,▲지정 속기록 등 대상 회의 회의록 작성 81% 실적으로 2건의 정량지표를 달성했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팀장을 중심으로 지도점검(전수조사) 후 피드백 실시함은 물론, 연중 지속적인 컨설팅으로 처리과 협조를 유도함으로써 좋은 결과를 이룰 수 있었다.

통영시 기록관장(과장 조철세)은 “매년 기록 관리를 충실히, 최선을 다하기에 얻어진 결과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및 읍․면․동 찾아가는 컨설팅으로 기록의 중요성을 알리고, 기록물이 체계적 관리 및 서비스를 위해 적극 노력 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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