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복통을 호소한 시민 통영해경 긴급 이송에 나서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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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06 [18:3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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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어제(5일) 오후 7시 45분경 통영시 사량도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A씨(54년생, 남)을 안전하게 이송하였다고 밝혔다.

A씨는 어제 저녁식사 후 복통을 호소하여 사량도 보건소에서 진료를 받았으나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오후 7시 45분경 통영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

통영해경은 경비정을 보내 오후 8시경 현장 도착, 환자와 보호자를 탑승시킨 뒤 맥전포항으로 이동하여 오후 8시 31분경 대기중인 119구급차에 이용 인근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하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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