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통영시, 코로나19 대응 위해 청사 방호 강화 에 나섰다
1·2 청사 소독 등 방역 관리 강화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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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02 [15:1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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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코로나19 확산 대응 조치의 일환으로 청사 방호 대책을 수립하고 시행에 나섰다.

시는 외부 민원인들 많이 이용하는 시 청사의 코로나19 유입 방지를 위해 지난 달 28일부터 중앙 현관(1·2청사)·민원실 정문·의회 정문을 제외한 모든 출입구를 폐쇄했다.

 

개방한 출입문에는 소독용 발판을 설치하고 코로나19 감염증 예방 국민행동수칙안내문을 비치하였으며, 직원이 상주하여 모든 출입자를 대상으로 손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특히, 종합민원실에는 공간살균소독기를 추가 설치하여 청사 보호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월1회 주기적으로 실시하던 청사 방역을 월2회로 확대하고 출입문 손잡이, 승강기버튼 등 민원인들의 손길이 자주 닿는 부분은 수시로 살균 소독하여 청사 방역 강화에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통영시가 될 수 있도록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시민 모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손씻기, 기침예절, 다중밀집장소 방문 자제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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