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통영 달아항 어촌뉴딜 사업 대상지 선정
공간환경 마스터 플랜 수립과 공공부문 건축디자인 업무기준 적용 어촌뉴딜 명소로 만들 계획
편집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0/02/29 [16:30]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통영시 달아항이 해양수산부의 올해 어촌뉴딜 3대 선도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어촌뉴딜300 선도사업'은 어촌뉴딜 사업의 선도 모델을 창출하고 대상지의 디자인을 개선해 향후 어촌뉴딜 브랜드로 육성한다. 지난해 전국 70곳 가운데 8곳을, 올해에는 120곳 중 3곳만 선정됐다. 통영 달아항을 비롯해 완도 신구항, 보령 장고도항이다.

통영 달아항은 일몰이 아름다워 공원 낙조를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사업비 94억 3천만 원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8대 선도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남해군 설리항의 총사업비는 150억 원이지만 국비 등 19억여 원이 증액돼 추진 중이다.

경남도 이종하 해양수산과장은 "어촌뉴딜300 선도사업에 선정된 통영시 달아항은 공간환경 마스터 플랜 수립과 공공부문 건축디자인 업무기준을 적용해 대표적인 어촌뉴딜 명소로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인터넷통영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배너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