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통영 코로나19 의심환자 발생, 창원 경상대병원으로 후송후 검사진행 음성으로 밝혀져
70대 중반 남성 폐렴증상으로 적십자병원 내원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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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26 [14:3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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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에서 26일 코로나19 의심환자가 발생되어 통영시 보건소에서 창원경상대병원에 긴급 후송, 음압병실에 입원후 검사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70대 중반의 남성으로 평소 폐렴 증세를 호소해 오전 10시경 통영적십자병원으로 치료를 받다 긴급 후송되었고, 신천지와는 관련성등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통영적십자병원은 오전 10시경 문자를 통해 이 사실을 신속하게 발표했다.

※오후 7시 현재 알려진 검사결과는 음성으로 밝혀졌다.

이번 음성으로 밝혀졌지만 통영시 보건행정관계자의 신속한 대처는 보건행정에 지대한 관심을 보여준 행정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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