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통영해경, 통영 광도면 적덕마을 앞 해상 차량 추락
운전자 구조하였으나 사망
김원창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0/02/26 [15:06]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오늘(26일) 오전 8시 10분경 통영시 광도면 적덕마을 앞 해상에 차량이 추락하여 운전자 A씨(67년생, 남)을 구조했나 사망했다.

오늘 오전 8시 10분경 광도면 적덕마을 앞 해상에 차량이 추락하였다고 119를 경유 하여 통영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구조대, 통영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하여 오전 8시 48분경 통영구조대가 잠수하여 운전석과 뒷자석 사이에 낀 운전자를 구조하여 119 구급차량 이용 인근 병원으로 이송하였으나 사망하였다고 전했다.

또한 바다에 추락한 차량은 크레인을 섭외하여 오전 11시 15분경 인양 완료하였다.

 

통영해경은 차량에는 운전자 1명만 승차한 것으로 확인되며 주변 CCTV 및 목격자 상대 정확한 사고원인 등을 파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인터넷통영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광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