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양문석 예비후보,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직접 접촉 선거운동 자제"
소상공인·자영업자 피해 최소화 방안 마련할 것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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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21 [19:3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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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원창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통영·고성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당분간 직접 접촉 선거운동을 자제한다고 밝혔다.

양문석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21일 국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 52명이 추가 발생해 확진자는 총 156명으로 늘어나고, 경남에서도 4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도민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며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주민과 대면하는 선거운동을 자제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후보 사무실을 방문하는 주민을 위해 소독제를 추가 배치했다고 덧붙였다.

양 예비후보는 대신 문자메시지나 SNS를 활용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캠페인이나 정책·공약 제시에 집중하기로 했다.

양문석 후보는 “문재인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코로나19에 따른 경제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출지원, 보증지원, 국세지원, 지방세지원, 관세지원 등 선제적인 조치에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선거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의 건강과 생명인 만큼,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고 조기종식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지혜를 모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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