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 제21대 국회의원선거 D-60, 선거범죄 대응태세 강화
‘여론조작’, ‘공무원과 단체 등의 불법적인 개입’ 등 3대 중점 단속대상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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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8 [11:0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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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지청장 주상용)은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60일 앞둔 2020. 2. 15.부터 선거전담수사반을 확대·재편성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통영 검찰은 금품수수·여론조작·공무원과 단체 등의 불법적인 개입 등 3대중점 단속대상 범죄에 청 전체의 수사 역량을 집중하여 신속하고 엄정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통영지청은 2020. 2. 15.부터 공공수사 전담 2개 검사실과 수사과로 구성되어 있던 기존 선거전담수사반에 금융·조세 전담 검사실을 추가하여 수사 인력을 확대·재편성하였다.

통영지청 선거전담수사반은 상황실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여 공소시효가 완성되는 2020. 10. 15.까지 관내 공정한 선거질서 확립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선관위, 경찰 등 유관기관과 24시간 비상연락이 가능한 ‘실시간 정보 공유 시스템’ 구축하고 ‘금품수수’, ‘여론조작’, ‘공무원과 단체 등의 불법적인 개입’ 등 3대 중점 단속대상 범죄 척결에 통영 검찰 전체의 수사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선거범죄 적발 시 수사대상자의 당락·소속 정당·지위 고하에 관계없이 법과 원칙에 따라 철저히 수사하여 공정한 선거문화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 할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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