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통영시 해양쓰레기 정책방향을 섬서여걸로
통영시 해안선 760km, 섬서여걸(유인도 44개, 무인도 526개) 광활한 통영의 해양환경을 위해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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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3 [00:5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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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 김원창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해양쓰레기 운반선을 지난해 1월 기획재정부로부터 확정된 사업비 30억원으로 해양 오염방지뿐만 아니라 쓰레기 운반, 해양쓰레기 수거, 적조 발생 시 황토 및 어패류 폐사체 운반, 도서 지역 생활쓰레기수거운반다목적으로활용될예정으로현재조달청발주 통영시 해양쓰레기 운반선 건조사업이 진행 중에 있다.

 

 특히 새롭게 건조하는 운반선은 통영지역 섬 정주민을 위한 생활필수품 운반, FDA 지정해역의 화장실 분뇨 수거 등에 이용되며, 건조 중인 연료 운반선과병행해생활필수품운반주민들의정주여건편의지원에도 적극적으로 활용, 통영섬 인구증가 요인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해양쓰레기 운반선 기본설계 당시부터 통영시의 해안선이 760km, 섬서여걸(유인도 44개, 무인도 526개)로 광활한 통영의 해양환경을 위하여,운반선건조사업에행정력투입곤란 지역의방치·적체되어있는 도서(낙도)지역스치로폼 해양쓰레기를수거(인력투입)있는선외기 (outboard) 작업선(90마력,37km/h)신조되며,아울러미세하게파쇄된 해안변스치로폼,바다수초,작은(13cm이하)해양쓰레기제거는호스펌프(165A, hose pump)를 활용·적용, 호스펌프의 특징상 자흡입 양정이 9.5m(육상 토출부)로 해저오염 준설용으로 방안도 구상 중이다.

 

※섬서여걸이란  큰섬,작은섬,간출여(갯바위),수중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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