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량동,「지역구 의원과 주민간의 2019년 마지막 간담회」
정량동의 특수시책, 지난 2월 첫 간담회를 시작 분기별 총 4회 실시
김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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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26 [16:0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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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정량동은 2019. 12. 23.(월) 정량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강근식 도의원, 김미옥·김용안 시의원, 류성한 정량동장, 백현백 주민자치위원장 및 주민과 동직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지역구 의원과 주민간의 4/4분기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도의원과 시의원 인사말씀, 관내 주요사업 진행상황 보고, 주민과의 대화, 총평 및 당부말씀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관내 주요사업 진행상황과 지난 간담회에서 요청한 주민들의 건의사항에 대한 진행상황을 생생한 자료를 통해 전달함으로써 간담회를 통한 감동 행정 구현과 주민 만족도를 제고하였다.

 

류성한 정량동장은 “연초 계획을 하고 새롭게 시도하는 간담회에 우리 직원들은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고 주민들 또한 의구심을 가졌었다. 그러나 주민들이 분기별로 개최된 간담회의 결과를 통해 그 효과를 직접 확인함으로써 더욱 적극적인 호응과 자발적인 참여가 이루어졌다.”라고 소감을 전하였다.

 

한편,「지역구 의원과 주민간의 간담회」는 2019년 정량동의 특수시책으로 지난 2월 첫 간담회를 시작으로 분기별로 총 4회 실시하여 지역구 의원뿐만 아니라 동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2020년도 특수시책으로 선정하여 향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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